GANGNAM / YEOKSAM · SEOLLEUNG
예약 없이 역삼동 룸에 바로 가도 되나요?
역삼동 룸에 예약 없이 바로 들르셔도 되는지는 그 시각 비어 있는 룸이 있느냐에 달려 있어, 출발 직전 짧은 문의가 가장 확실합니다. 프리티우먼은 출발 직전 연락도 반갑게 받으니, 몇 분이 어디서 출발하시는지만 알려 주시면 지금 자리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.
01 / 바로 방문
그냥 찾아가도 받아 주나요?
그 순간 비어 있는 룸이 있으면 바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. 룸이 모두 차 있다면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리셔야 할 수 있습니다. 퇴근길에 문득 한 자리가 생각났을 때, 1차가 예상보다 일찍 끝났을 때처럼 계획에 없던 방문이 오히려 더 즐거운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.
강남역에서 역삼역, 선릉역으로 이어지는 테헤란로 일대는 저녁 시간에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, 같은 평일이라도 시각에 따라 사정이 크게 달라집니다.
02 / 대기
기다리게 되는 건 어떤 때인가요?
회식 1차가 한꺼번에 끝나는 시각, 주말을 앞둔 목요일·금요일 밤처럼 손님이 한꺼번에 움직일 때입니다. 이때는 룸이 정리되기를 기다리셔야 할 수 있습니다.
머릿수가 늘면 넓은 룸을 찾아야 해서 바로 들어가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네 분 넘게 움직이신다면 바로 오시기보다 미리 문의 주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.

03 / 직전 문의
출발 직전에 문의만 해도 도움이 되나요?
많이 됩니다. 예약을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"지금 세 명, 선릉역 근처에서 출발" 정도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.
그러면 지금 바로 들어올 수 있는지, 기다린다면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알려 드리고 도착하실 때쯤 맞춰 준비해 둡니다. 길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출발 전 확인 한 번이 가장 남는 일입니다. 거래처 손님과 함께라면 문 앞에서 기다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자리의 첫인상이 달라집니다.
04 / 도착 후
예약 없이 왔을 때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?
문 앞에서 몇 분인지 알려 주시고 신분증 확인을 마치면 직원이 빈 룸으로 모십니다. 자리를 잡은 뒤 초이스가 이어지고, 그때부터 이용 시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. 프리티우먼은 예약 없이 오신 손님께도 이 순서를 똑같이 차근차근 안내해 드립니다.
예약 손님과 다른 점은 미리 들어 둔 금액이 없다는 것입니다. 자리에 앉기 전에 세 가지만 직원에게 확인하세요. 지금 들어가면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,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는지, 계산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입니다. 이 답을 먼저 들어 두면 술잔을 드는 동안 숫자를 머릿속으로 셀 필요가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당일에 예약해도 되나요?
됩니다. 출발 직전 연락도 괜찮고, 그 시각 자리 사정을 바로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.
혼자 바로 가도 되나요?
혼자 오셔도 됩니다. 한 분만 들르실 계획이라면 혼자 방문 글에 따로 적어 둔 내용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.
기다려야 한다면 어디서 기다리나요?
대기가 예상되면 문의 단계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. 도착 시각을 조정하실지, 그대로 오실지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.
바로 오셔도 괜찮습니다. 다만 문 앞에서 서성이는 시간이 아깝다면, 출발 전 확인 한 번이 그 시간을 덜어 드립니다.